북한도 스마트폰 쓴다…학부모 성적관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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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1-02 17:46 조회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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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북한 푸른하늘무역회사의 지능형 손전화기(스마트폰) '푸른하늘'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025년 9월 2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북한에서도 학부모가 스마트폰을 통해 자녀의 성적과 학교 생활을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 관리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평양 소재 일부 학교를 중심으로 적용되고 있어 특권층 대상 제도라는 분석이 나온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교육지원 프로그램 ‘배움터(2.0)’가 교원과 학부모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교원이 학생들의 등교 현황, 성적 자료, 학교 운영 상황 등을 게시하면 학부모가 손전화기나 내부망과 연결된 컴퓨터를 통해 자녀의 하루 생활과 학습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문에 실린 학부모들의 반응을 보면 시험지와 일기까지 화상 자료로 게시되며, 학생들의 일별·과목별 성적과 등수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국내에서 학부모들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녀의 출결과 성적을 확인하는 시스템과 유사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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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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