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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통일 독일 배워서 한국도 그 길 가야"...'두 국가론' 선 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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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11-28 18:18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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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2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나스렉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G20 회원국 및 초청국 정상, 국제기구 수장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이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파이살 빈 파르한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나스렉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G20 회원국 및 초청국 정상, 국제기구 수장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이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파이살 빈 파르한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주요 20개국(G20) 참석차 남아공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만나 "어떻게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 독일을 이뤄냈는지 대한민국은 그 경험을 배워서 대한민국도 그 길을 가야 한다"고 말했다. 남북통일 지향을 분명히 하며 북한이 주장하는 '두 국가론'에 선을 그은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요하네스버그 엑스포센터에서 메르츠 총리와의 양자회담 공개 발언에서 "독일이 먼저 간 길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독일의 경험에서 배울 게 많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혹시 특별한 숨겨 놓은 (통일) 노하우가 있으면 꼭 알려달라"고 웃으며 덧붙였다. 이에 메르츠 총리는 "비밀 노하우는 없다"면서도 남북 관계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메르츠 총리는 "나는 한반도와 주변 상황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한국의) 이웃인 북한에 대해서도 궁금한 것이 많다"고 했다. 메르츠 총리는 "한국의 대(對)중국 인식도 궁금하다"며 "(독일 정부도) 대중국 전략을 지금 고심 중이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이후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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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전문 링크 참고

 

출처: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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